2009해 10달 14날(물날)+8 날씨: 맑음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흠씬 두들겨 맞은것 같다...
어제의 시험휴유증이다.
마음같아선 하루 쉬고 싶었지만 어제도 시험본다고 하루 일 못했는데 오늘까지 쉬어 버리면 너무 출혈이 크다.
그래서 정말 악으로 일어 났다.
다행히 오전이 지나고 나자 몸이 많이 가벼워 줬다.
저녁에 오랜만에(^^) 수영을 갔다.
오랜만에 이쁜이 수영선생님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ㅎㅎㅎ
수영선생님의 이름이 '이나라'란다....ㅋㅋㅋ
어렸을때 친구들한테 놀림꽤나 받았을 듯...
수영장 다녀온뒤 어제, 그제 보지 못한 선덕여왕을 다운로드 받아서 한번에 봤다.
어린 김춘추의 활약이 너무 재밌다.
오늘도 여전히 많은 여운을 남기고 다음주를 기대하게 만든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