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0달 16날(쇠날)+10 날씨: 맑음
오후 4시 30분쯤 도목수님과 통화를 했는데 짐싸서 내려오란다.
너무나 갑작스런 일이라서 정신이 없었다.
이삿짐 바리 바리 싸서 부여로 올라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느닷없이 다시 경산으로 내려오라니...ㅠ.ㅠ
아무리 한치앞도 알 수 없는게 목수일이라지만 이번엔 너무 아쉽다.
큰맘 먹고 한달치 수영강습도 시작하고 이리 저리 계획이 많았는데 다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래도 나를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행복한 일이라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갑자기 움직이라고 하지 말고 미리미리 최소한 하루전에라도 말을 해줬으면 참 좋겠다....^^
경산에 내려오기 전에 인터넷 이전 신청을 했는데 주문이 밀려서 21일 오후에야 연결해 준다고 한다.
지금은 옆방에 있는 선 잠시 빌려서 쓰고 있다.
며칠동안 인터넷 없이 어떻게 사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을 쓸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ㅋㅋㅋ
오후 4시 30분쯤 도목수님과 통화를 했는데 짐싸서 내려오란다.
너무나 갑작스런 일이라서 정신이 없었다.
이삿짐 바리 바리 싸서 부여로 올라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느닷없이 다시 경산으로 내려오라니...ㅠ.ㅠ
아무리 한치앞도 알 수 없는게 목수일이라지만 이번엔 너무 아쉽다.
큰맘 먹고 한달치 수영강습도 시작하고 이리 저리 계획이 많았는데 다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좀 아쉽기는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래도 나를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행복한 일이라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갑자기 움직이라고 하지 말고 미리미리 최소한 하루전에라도 말을 해줬으면 참 좋겠다....^^
경산에 내려오기 전에 인터넷 이전 신청을 했는데 주문이 밀려서 21일 오후에야 연결해 준다고 한다.
지금은 옆방에 있는 선 잠시 빌려서 쓰고 있다.
며칠동안 인터넷 없이 어떻게 사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인터넷을 쓸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