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0달 19날(달날)+13 날씨: 강풍이닷!
오전 10시쯤 수경헝님, 일환형님과 함께 김천 작업장으로 갔다.
간밤의 강풍에 기둥을 덮어 놓았던 천막이 모두 찢겨 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 천막 3장을 차에 싣고 가서 헌 천막을 모두 걷어 내고
새 천막을 덮어 씌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작업하는데 아주 힘이 들었다.
4시 30분이 되어서야 작업이 끝이나 다시 경산으로 오니 6시.
다른 형님들은 중국집으로 저녁드시러 가고
난 혼자 라면에 밥 말아 먹었다...ㅋㅋㅋ
저녁먹고 씻고 청소하고 나니까 7시 30분이다.
이제 꿈나라로 갈 예정이다.
오늘 다함께 차차차와 선덕여왕이 하는 날이지만
다 포기하고 잔다.
내일 다운받아서 보면 되니까....ㅋㅋㅋ
모처럼 단잠을 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