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0달 21날(물날)+15 날씨: 첫서리 내림.
어제에 이어서 핸드폰 찾아 삼만리...ㅋㅋㅋ
펜텐에서 나온 캔유 801ex라는 모델이 있는데
5.1메가 카메라에 모양도 이쁘고 참 괜찮다.
딱 내가 원하던 제품.
그런데 이미 단종이 된 상태라 시장에선 구할 수 가 없다.
그래서 중고제품을 알아보니까 이놈의 가격이 만만찮다.
좀 괜찮은 놈은 20만원이 넘어가고
보통 10만원 중반,
그리고 싼게 10만원,
하자가 있는 제품이 5-6만원 정도한다.
블랙박스만을 위해서 쓰기엔 좀 아까운 가격인데...^^
그래서 아예 이번기회에 내 핸드폰을 바꿔 볼까 고민중이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운전중엔 아예 통화를 못한다는 단점이 있고...
이래 저래 고민만 늘어가고 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