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일기] 2009해 11달 2날(달날) 초음파와 피검사를 하다.
2009해 11달 2날(달날) 날씨: 춥다 추워
아침 9시에 병원예약이라서 8시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갔는데 5분 지각했다...ㅋㅋㅋ
초음파 검사를 먼저하고 피검사를 나중에 했다.
초음파 검사는 생각보다 길게 걸렸다. 뭔 사진을 그리 많이 찍는지...
피검사는.... 뭐.... 그냥 피검사였지...ㅋㅋㅋ
지난달에 엑스레이와 소변검사를 했고 오늘 초음파와 피검사를 했으니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신 검사는 다 마쳤다.
이제 내일 모레 4일날 다시 병원에 가서 결과만 보면 된다.
제발 이번에는 나를 괴롭히는 앨러지 증상(물이나 국, 술같은 걸 먹으면 팔에 두두러기가 생김)의 원인을 찾고
완전히 치료했으면 좋겠다.
병원에 다녀온뒤 저녁때 대학로에 가서 지욱이와 현태, 주연이를 만나 술을 먹었다.
역시나 맥주를 몇잔 먹으니가 두두러기가 올라왔고 몸이 가려워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
그때 우리 사이코패스 주연이가 하는 말 "오빠~ 나 지르텍있는데 이거 먹고 술먹어"
그래서 진짜루 지르텍 한알을 먹었는데 약 10분쯤 지나자 그렇게 가렵던 증상이 싹 사라졌다..ㅋㅋㅋ
그래서 진짜루 술을 먹었다....ㅋㅋㅋㅋ
새벽 3시까지 마시다가 주연이는 가고
현태, 지욱이랑 같이 은애네집에 가서 병용이 은애와 함께 새벽 6시까지 2차를 했다....ㅋㅋㅋ
그리고 은애네집 거실에서 다 쓰러져 잤다...ㅎㅎㅎ
2009해 11달 2날(달날) 날씨: 춥다 추워
아침 9시에 병원예약이라서 8시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갔는데 5분 지각했다...ㅋㅋㅋ
초음파 검사를 먼저하고 피검사를 나중에 했다.
초음파 검사는 생각보다 길게 걸렸다. 뭔 사진을 그리 많이 찍는지...
피검사는.... 뭐.... 그냥 피검사였지...ㅋㅋㅋ
지난달에 엑스레이와 소변검사를 했고 오늘 초음파와 피검사를 했으니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신 검사는 다 마쳤다.
이제 내일 모레 4일날 다시 병원에 가서 결과만 보면 된다.
제발 이번에는 나를 괴롭히는 앨러지 증상(물이나 국, 술같은 걸 먹으면 팔에 두두러기가 생김)의 원인을 찾고
완전히 치료했으면 좋겠다.
병원에 다녀온뒤 저녁때 대학로에 가서 지욱이와 현태, 주연이를 만나 술을 먹었다.
역시나 맥주를 몇잔 먹으니가 두두러기가 올라왔고 몸이 가려워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
그때 우리 사이코패스 주연이가 하는 말 "오빠~ 나 지르텍있는데 이거 먹고 술먹어"
그래서 진짜루 지르텍 한알을 먹었는데 약 10분쯤 지나자 그렇게 가렵던 증상이 싹 사라졌다..ㅋㅋㅋ
그래서 진짜루 술을 먹었다....ㅋㅋㅋㅋ
새벽 3시까지 마시다가 주연이는 가고
현태, 지욱이랑 같이 은애네집에 가서 병용이 은애와 함께 새벽 6시까지 2차를 했다....ㅋㅋㅋ
그리고 은애네집 거실에서 다 쓰러져 잤다...ㅎㅎㅎ
내 기억에는 김일성이 내가 94년 7월 6일날 군대들어가고 며칠뒤에 죽은걸로 기억하는데
지욱이랑 현태는 자기들이 군대들어가고(94년 8월말과 9월초) 죽었다고 우겼다.
결구 병용이랑 내가 한팀, 지욱이랑 현태가 한팀이 되어,
50만원내기 각서 쓰고 지장까지 찍었다.
결과는?
물론 우리가 이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일성은 1994년 7월 8일날 죽었다.
고맙다, 지욱아~~~~~~~~~~~~~~
내가 10만원만 걸자 그랬는데 50만원걸어줘서.......ㅋㅋㅋㅋㅋㅋ
요즘 이돈을 어디다 써야 하나 고민중이다...푸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