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8날(해날)+1 날씨: 맑음 새달의 첫날. 자동대패 날을 갈면서 한달의 첫날을 시작했다. 이제서야 날갈기(맞추기)의 감이 좀 잡히는 것 같다. 역시 경험이 중요한것 같다. 날갈기를 하고 나선 육송탁자 작업을 했다. 사장님께서 년말에 선물하실 약 10여개의 육송탁자를 만들고 있다. 넓비 3자, 길이 5자 이상되는 육송을 보니 참 탐이 났다. 언젠간 나도 저런 멋진 나무로 탁자를 갖게 될 날이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