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10달(불날)+3 날씨: 맑음
윈도우7의 영향일까?
한동안 잠잠했었던 AV의 꿈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원래의 꿈은 휴대용 프로젝터를 사서 멋진 AV시스템(안방극장)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인간적으로 프로젝터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눈을 좀 낮춰서 LCD모니터TV를 보고 있다.
원래는 삼성이나 엘지 제품을 생각했었는데
우리 디자이너 조지욱군의 충고를 받아들여서
LG S-IPS패널로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중 고르기로 했다.
첨엔 27인치로 시작해서 24인치로 갔다가 다시 26인치로 올라왔다.
벌써 일주일넘게 이짓을 하고 있는데 매일 매일 마음이 바뀌고 있다...ㅋㅋㅋ
오늘까지의 최종결론은 다비디스플레이의 260WT라는 모델이다.
화질도 좋고 화면도 크고 게다가 HDTV까지 겸비하고 게다가 가격까지 착한 아주 멋진 모델이다.
그런데 한가지 걸리는건 좀 오래된(2008년 4월) 모델이라는 것.
왠지 금방 더 좋은 모델들이 쏟아져 나올것 같은 그런 불안한 기분이 들어서
확실하게 결정을 못하고 있다.
며칠 더 고민하면서 결정할 생각이다.
아니 결정 할 수 있기를 빈다...ㅋㅋㅋㅋ
윈도우7의 영향일까?
한동안 잠잠했었던 AV의 꿈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원래의 꿈은 휴대용 프로젝터를 사서 멋진 AV시스템(안방극장)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인간적으로 프로젝터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눈을 좀 낮춰서 LCD모니터TV를 보고 있다.
원래는 삼성이나 엘지 제품을 생각했었는데
우리 디자이너 조지욱군의 충고를 받아들여서
LG S-IPS패널로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중 고르기로 했다.
첨엔 27인치로 시작해서 24인치로 갔다가 다시 26인치로 올라왔다.
벌써 일주일넘게 이짓을 하고 있는데 매일 매일 마음이 바뀌고 있다...ㅋㅋㅋ
오늘까지의 최종결론은 다비디스플레이의 260WT라는 모델이다.
화질도 좋고 화면도 크고 게다가 HDTV까지 겸비하고 게다가 가격까지 착한 아주 멋진 모델이다.
그런데 한가지 걸리는건 좀 오래된(2008년 4월) 모델이라는 것.
왠지 금방 더 좋은 모델들이 쏟아져 나올것 같은 그런 불안한 기분이 들어서
확실하게 결정을 못하고 있다.
며칠 더 고민하면서 결정할 생각이다.
아니 결정 할 수 있기를 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