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13날(쇠날)+6 날씨: 비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다....ㅋㅋㅋ
그것도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아주 음산한....ㅎㅎㅎㅎ
모두들 일하기가 매우 힘든 모습이다.
확실히 우리의 몸과 마음은 날씨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다.
나도 오늘하루 일하기 정말 싫었다.
마음같아선 하루 종일 방에 누워서 자고 싶었다...ㅋㅋ
모니터를 살려는데 은행에 잔고가 부족해서
입금을 하려고 근처에 하나은행을 찾아보니
경산에는 하나은행이 없다....ㅡㅡ;;;
네비에서 찾아보니 ATM이 하나 하양에 있다길래
빗속을 뚫고 30분을 운전해서 찾아갔다.
그런데 네비가 가르춰준곳에 하나은행 ATM은 없었다...
완전 속았다....ㅡㅡ;;;;;;;
결국 하나은행을 가려면 대구까지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런 뭐 같은 일이.....
진작에 농협같은곳에 계좌를 하나 만들었어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