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14날(흙날)+7 날씨: 점심부터 추워지다.
점심을 먹고 타행입금이라도 할려고 농협을 찾아 갔다.
그런데.....
문이 닫혔다.
이런 씨.........
토요일이다....ㅡㅡ;;;;;
왜 요즘엔 되는 일이 없지....ㅋㅋㅋ
결국 지욱이한테 돈을 빌려서 모니터를 질렀다.
다비디스플레이 260WT다...^^
옥션에서 제조사(다비디스플레이) 직거래로 구입했다.
가격은 조금 더 줬지만 대신 강화유리(2만원추가)를 추가했다.
안그래도 이사를 자주 다녀야 하는 내 직업특성상
강화유리가 달린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너무 잘됐다.
가격은 강화유리 포함해서 51만원이다.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아마도 월요일날 배송이 되서
화요일쯤 받게 될것 같다.
참, 새로운 모니터TV를 위해서
USB키보드와 HDTV신호증폭기도 구입했다.
제발 새로운 260WT모니터가 나의 기대에 부흥해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