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19날(나무날)+12 날씨: 맑음
오늘 드디어 지름신이 강림했다...^^
살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내가 모니터를 새로 산 본연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ㅋㅋㅋ
그래서 과감하게 질렀다.
온쿄 SE-U55SX랑, SAGA SA-20 PSD랑 JBL Control 1 Xtream이다.
온코 SE-U55SX는 네이버중고나라에서 그리고 나머지는 옥션에서 샀다.
이제 기다리면 된다.
저녁에 모니터가 다시 도착했다.
새 모니터를 받고 불량 모니터를 되돌려 보냈다.
그런데 새 모니터도 불량이다.
이번엔 컴포넌트입력이 안된다...ㅡㅡ;;;
그리고 모니터 스탠드의 틸트기능에 문제가 있다.
틸트를 잡아주는 힌지의 힘이 너무 약해서 모니터를 세로로 세우면 버티질 못하고 바로 숙여진다.
그래서 배선을 할때 모니터를 세로로 세울때 좀 문제가 된다.
다시 교환을 받아야 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