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20날(쇠날)+13 날씨: 맑음
오전에 다비디스플레이에 전화를 해서 모니터가 또 불랴이니 다시 교환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그러더니 금방 전화를 준다더니만 오후 3시가 되어서야 전화가 왔다.
전화를 건 분이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와서 과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바로 교환해주지 말고
내가 모니터를 보내면 자기들이 그 모니터를 보고(즉 고쳐서) 보내주겠단다.
그래서 전화기 들고 한참 싸웠다.
다시 전화준다더니만 전화가 안 왔다...^^
모니터 때문에 고생이다...
중소기업 제품이라서 좀 고생할 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
그래도 지금은 노트북에 물려서 잘 쓰고 있다.
화질은 정말 짱이다...^^
내일은 전화를 해서 담판을 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