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1달 30날(달날)+23 날씨: 비오다 갬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이다.
원래는 오늘 일마치고 휴가를 가야 하는데
이번달에는 공식적인 휴가가 없다.
년말이라서 각종 모임이 많으니 개인적으로 필요할때 쉬기로 했다.
그래서 난 3일날 일 끝나고 올라가기로 했다.
4일저녁에 해뜰하늘 모임, 5일 오전에 병원예약 그리고 오후에는 태권도부 모임이 있다.
6일날 다시 내려올 예정이다.
오늘 사장님이 오셔서 월급을 주셨다...^^
지난달에 월급을 늦게 받아서 고생했는데 이번달에는 제날짜에 받아서 정말 다행이다...ㅎㅎㅎ
빨리 시간이 가서 집에 가서 좀 쉬었으면 좋겠다.
23일을 쉬지 않고 일했더니 좀 지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