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3날(나무날)+3 날씨: 흐림
좀 일찍 일을 마치고 5시 30분쯤 공방을 출발해서 서울로 달렸다.
중간에 선산휴게소에 내려서 라면을 먹고 잠시 쉬었다가 왔다.
의정부집에 도착하니 9시 30분.
이모, 이모부와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해뜰하늘 망년회, 모레는 태권도부 망년회다.
올해는 망년회가 다들 빠르다...^^
그래 어짜피 망가질거 일찍 망가지는것도 괜찮지...ㅋㅋㅋ
윈도우7덕분에 노트북에 장착했던 SSD를 포기했다.
망할놈의 윈도우7이 하드를 너무 많이 잡아 먹는다.
오늘 128GB짜리 SSD를 빼고 500GB짜리 하드를 넣었다.
그런데 하드 교체는 금방했는데 윈도우시스템의 복사에 문제가 있다.
64비트 윈도우7에서는 고스트로 백업을 받을 수 가 없다.
그래서 도스용 고스트로 그냥 하드를 파티션별로 복사했는데
부팅이 안된다.
우이씨... 게다가 노트북에 달린 DVD-Rom까지 말썽이다.
DVD-Rom이 미디어를 잘 못읽는다. 되다 안되다 그런다.
최악의 상황에선 윈도우 재설치를 해야하는데 걱정이다.
내일 오후에 책 주문한것 받으러 동두천에 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주우님도 뵙고 좋은 책도 받고 또 신업공동체분들과도 처음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저렇게 기대되는 내일이다...^^
좀 일찍 일을 마치고 5시 30분쯤 공방을 출발해서 서울로 달렸다.
중간에 선산휴게소에 내려서 라면을 먹고 잠시 쉬었다가 왔다.
의정부집에 도착하니 9시 30분.
이모, 이모부와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해뜰하늘 망년회, 모레는 태권도부 망년회다.
올해는 망년회가 다들 빠르다...^^
그래 어짜피 망가질거 일찍 망가지는것도 괜찮지...ㅋㅋㅋ
윈도우7덕분에 노트북에 장착했던 SSD를 포기했다.
망할놈의 윈도우7이 하드를 너무 많이 잡아 먹는다.
오늘 128GB짜리 SSD를 빼고 500GB짜리 하드를 넣었다.
그런데 하드 교체는 금방했는데 윈도우시스템의 복사에 문제가 있다.
64비트 윈도우7에서는 고스트로 백업을 받을 수 가 없다.
그래서 도스용 고스트로 그냥 하드를 파티션별로 복사했는데
부팅이 안된다.
우이씨... 게다가 노트북에 달린 DVD-Rom까지 말썽이다.
DVD-Rom이 미디어를 잘 못읽는다. 되다 안되다 그런다.
최악의 상황에선 윈도우 재설치를 해야하는데 걱정이다.
내일 오후에 책 주문한것 받으러 동두천에 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주우님도 뵙고 좋은 책도 받고 또 신업공동체분들과도 처음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저렇게 기대되는 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