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7날(달날)+4 날씨: 맑음
간밤에 추워서 잠을 설쳤다.
보일러 온도는 높여져 있었는데 어디선가 한기가 들어온다.
깊이 잠을 못들고 계속 자다 깨다를 반복했다.
오늘 밤에는 꼭 침낭을 꺼내서 덮고 자리라!
휴가복귀 첫날,
월요병에 시달렸다...^^
그래도 3일뿐인 짧은 휴가라 그리 힘들진 않았다.
오늘도 계속 모형다이를 만들었다.
이젠 거의 끝나가고 있다.
하루 이틀이면 다이 작업은 다 끝날듯.
빨리 일기쓰고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를 읽어야 한다.
보면 볼수록 대단한 책이다.
한동은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