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10날(나무날)+7 날씨: 비
오늘은 큰맘먹고 그동안 미러왔던
정보일체론에 손을 댔다.
오타도 고치고,
문맥도 좀 손보고,
설명도 더하고,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도 좀 추가했다.
정말 시간이 된다면 시골에 가서 몇달 동안 정보일체론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다...^^
일러스트로 그림도 좀 그리고
표도 좀 넣고.....ㅎㅎㅎ
누가 아냐?
나중에 정말로 나의 '정보일체론'이 출판되어 나올지....ㅋㅋㅋ
일단은 내 머리속에 들어 있는 수 많은 생각들을
엉키지 않고 잘 끄집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