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13날(해날) 날씨: 맑음
아침에 9시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찜질방에서 아침을 먹었다.
난 비빔밥을 먹었다.
아침을 먹으면서 또 이야기 꽃을 피우다.
1시쯤 찜질방을 나왔다.
거기서 1차로 작별을 하고
다시 미용박물관에 들려서 2차로 작별을 했다.
그리고 난 가을님, 젤리님, 솔사님, 그리고 이름을 밝힐 수 없는(ㅋㅋㅋ) 한분과 함께 차를 타고
대구역으로 왔다.
신나이분들은 대구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가시고
난 다시 차를 몰아 경산으로 돌아왔다.
1박 2일동안 짧은 여행이었지만 정말 뜻깊고 소중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