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19날(흙날)+14.5 날씨: 우쒸~ 더 춥다...(ㅡ,.ㅡ) 도목수님, 영환형님, 일환이형, 광진이형 모두 집에 가고 공방에는 나랑 수경형님만 남았다....ㅎㅎㅎ 모처럼의 자유(?)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데 어제 잠을 너무 못자서 일찍 자야할것 같다. 물론 지금도 벌써 10시 50분이지만...ㅋㅋ 그럼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