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2달 30날(물날)+23 날씨: 맑음
오전부터 모탕을 만들었다.
모탕을 만들어 본것은 학교에서 한번 만들어 보고
이번이 두번째이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ㅎㅎㅎ
내일이면 다시 집에 간다.
내일이 매형과 둘째이모부 생신이다.
그래서 저녁에 가족모임에 참석했다 밤에 신나이 번개에 나갈 생각이다.
내일이면 2009년의 마지막날이다.
내일은 더 재밌고 행복하게 보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