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4날(달날) 날씨: 눈눈눈
새벽 4시부터 내리던 눈이 폭설로 변해서 계속 쏟아져 내렸다.
오후 3시까지 내린눈의 양은 자그만치 26센치미터.
서울지역의 기상관측이래 최고의 폭설이었다.
도시는 완전히 마비 되었고
경산으로 내려가기 위해 계속 기상속보를 시청하던 나는
오후 6시가 되어 폭설뒤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가 빙판으로 변했다는 소식과
서울근교의 고속도로 진입로 곳곳이 통제되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보고 완전히 마음을 접었다.
도로가 빙판일때는 제아무리 사륜구동도 무용지물이다.
무쏘가 아니라 아니라 무쏘 할아버지라도 미끄러지는건 마찬가지다...ㅎㅎ
이럴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는게 최고다...ㅋㅋㅋ
밖에는 눈눈눈
나는 잠잠잠....ㅋㅋㅋ
새벽 4시부터 내리던 눈이 폭설로 변해서 계속 쏟아져 내렸다.
오후 3시까지 내린눈의 양은 자그만치 26센치미터.
서울지역의 기상관측이래 최고의 폭설이었다.
도시는 완전히 마비 되었고
경산으로 내려가기 위해 계속 기상속보를 시청하던 나는
오후 6시가 되어 폭설뒤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가 빙판으로 변했다는 소식과
서울근교의 고속도로 진입로 곳곳이 통제되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보고 완전히 마음을 접었다.
도로가 빙판일때는 제아무리 사륜구동도 무용지물이다.
무쏘가 아니라 아니라 무쏘 할아버지라도 미끄러지는건 마찬가지다...ㅎㅎ
이럴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는게 최고다...ㅋㅋㅋ
밖에는 눈눈눈
나는 잠잠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