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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6달 30날(달날) 첫째날 <입학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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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7달 6날(해날) 일곱째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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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7달 20날(해날) 스물한번째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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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9달 1날(달날) 목수기초과정을 마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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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0달 31날(쇠날) 졸업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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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3날(달날)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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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4날(불날) 첫 서리가 내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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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5날(물날) 사장님을 뵙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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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6날(나무날) 전동대패를 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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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7날(쇠날) 장미꽃을 선물 받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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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8날(흙날) 전동대패가 속썪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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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9날(해날) 서까래 대패질을 시작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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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0날(달날) 으앙~~~ 졸려서 죽을거 같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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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1날(불날) 광진이형 지리산으로 도망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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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2날(물날) A Lazy Da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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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3날(나무날) 비계강관을 설치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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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4날(쇠날) 기둥을 세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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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5날(흙날) 창방과 평방을 올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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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6날(해날) 비계인간이 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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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17날(달날) 우박이 떨어지다..ㅡㅡ;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