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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5날(달날) 오호~ 뷰티스마트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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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4날(해날) 아아~~~~ 아레나폰...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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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3날(흙날) 카레라면 먹고 되게 체하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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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2날(쇠날) 빼앗긴 광장에도 봄은 오는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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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1날(나무날) 과수원의 비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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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0날(물날) 개미들의 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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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9날(불날) 영어 잘 하는 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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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8날(달날) 녹차샴푸와 식초린스....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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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7날(해날) 100억 짜리 아이디어가 떠오르다...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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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6날(흙날) 가자, 충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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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5날(쇠날) 진석, 쌍둥이 아빠 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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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4날(나무날) 녹차맛사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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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3날(물날) 새 달의 근무 첫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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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2날(불날) 무돌이 정비하고 다시 경산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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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6달 1날(달날) 영규네집에 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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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31날(해날) 양평작업실에 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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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30날(흙날) 지욱이네 사무실 벽공사를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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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29날(쇠날) 나라가 망한 백성 처럼 술을 마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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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28날(나무날) 못 믿을 정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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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27날(물날) 저들의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