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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6날(물날) 무돌이 종합검사 받고 경산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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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5날(불날) 여행 마지막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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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4날(달날) 바다 낚시를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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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3날(해날) 2박 3일로 왜목마을에 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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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2날(흙날) 컴존에 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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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5달 1날(쇠날) 드디어 휴가다! 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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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30날(나무날) 4월의 마지막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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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9날(물날) 몸에서 꽃이 필것 같은 날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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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8날(불날) 감기기운+약기운=헤롱헤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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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7날(달날) 병원에 가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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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6날(해날) 조각판에 뛰어들다...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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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5날(흙날) 혁준이누나와 통화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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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4날(쇠날) 힘내고 일어서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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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3날(나무날) 독감에게 하루를 헌납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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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2날(물날) 또 다시 독감에 쓰러지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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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1날(불날) 작업끝! 다시 경산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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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20날(달날) 정현이를 만나서 학교에 다녀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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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19날(해날) 회식(?)을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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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18날(흙날) 숙취는 괴로워....ㅡ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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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4달 17날(쇠날) 갑자기 김천으로 올라오다...ㅡㅡ;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