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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6날(불날) 합각작업을 시작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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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5날(달날) 느닷없이 변진섭 3집이 떠오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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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4날(해날) 부연작업을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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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3날(흙날) 새로운 한달의 첫날.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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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2날(쇠날) 휴가 마지막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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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달 1날(나무날) 2009년 새해를 맞이하다...술집에서....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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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31날(물날) 지욱이와 스키장에 가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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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30날(불날) 승걸이형과 지훈이를 만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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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9날(달날) 학사재를 찾아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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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12달 28날(해날) 상량식... 그리고 휴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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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7날(흙날) 휴가전 마지막 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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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6날(쇠날) 사래와 누리개를 올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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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5날(나무날) 성탄절... 그리고 망년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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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4날(물날)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란다...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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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3날(불날) 갈모삼방, 선자, 개판 작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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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2날(달날) 형이 보낸 소포가 도착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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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1날(해날) 땡땡이 이틀째날...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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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0날(흙날) 태권도부 망년회에 참석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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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9날(쇠날) 눈이여~ 내려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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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8날(나무날) 꼬리뼈를 다치다...ㅠ.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