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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7날(물날) 운문사팀 돌아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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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6날(불날) 본연을 다 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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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5날(달날) 평고대와 서까래를 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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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4날(해날) 서까래 작업을 시작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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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3날(흙날) 추녀를 올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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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2날(쇠날) 쉬는 날은 왜 시간이 빨리 가는 걸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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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1날(나무날) 신고식을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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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0날(물날) 반자틀 쫄대를 박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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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9날(불날) 도목수님과 장식형님 경산으로 하산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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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8날(달날) 천천히 가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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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7날(해날) 반자틀을 붙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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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6날(흙날) 반자틀을 깎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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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5날(쇠날) 눈눈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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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4날(나무날) 비가 와서 하루를 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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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3날(물날) 도리를 올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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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2날(불날) 휴가뒤 첫날은 역시 힘들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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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2달 1날(달날) 첫월급을 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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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30날(해날) 인사동에서 누나와 친구들을 만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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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29날(흙날) 태권도부 모임에 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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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8해 11달 28날(쇠날) 집에서 뒹굴다 홈플러스 갔다 오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