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수일기] 2008해 11달 27날(나무날) 서울로 올라오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6날(물날) 개판 대패질을 하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5날(불날) 대들보를 올리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4날(달날) 전동대패날의 비밀...^^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3날(해날) 자동/수압대패를 설치하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2날(흙날) 4번초를 올리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1날(쇠날) 3번초를 올리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20날(나무날) 장여를 올리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9날(물날) 첫눈 덕분에 오전을 제끼다...^^ 2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8날(불날) 보름만의 휴식...^^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7날(달날) 우박이 떨어지다..ㅡㅡ;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6날(해날) 비계인간이 되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5날(흙날) 창방과 평방을 올리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4날(쇠날) 기둥을 세우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3날(나무날) 비계강관을 설치하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2날(물날) A Lazy Day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1날(불날) 광진이형 지리산으로 도망가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10날(달날) 으앙~~~ 졸려서 죽을거 같다....ㅠ.ㅠ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9날(해날) 서까래 대패질을 시작하다. 0
-
[목수일기] 2008해 11달 8날(흙날) 전동대패가 속썪이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