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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12날(쇠날) 빛고을 나들이....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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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11날(쇠날) 갈까? 말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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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10날(나무날) 정보일체론을 보충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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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9날(물날) 아이리스 광화문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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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0해 12달 8날(불날) 유체(Astral Body)의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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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7날(달날) 월요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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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6날(해날) 다시 경산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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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5날(흙날) 태권도부 망년회를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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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4날(쇠날) 기적이 일어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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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3날(나무날) 역시 집이 좋다... 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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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2날(물날) 드디어 내일이면 집에 간다...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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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2달 1날(불날) 2009년 마지막달의 첫날, 의식과 깨달음을 생각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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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30날(달날) 11월의 마지막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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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9날(해날) 의식만이 실체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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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8날(흙날) 김장을 하다...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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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7날(쇠날) 나무가 부족하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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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6날(나무날) 차원(Dimension)에 관하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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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5날(물날) 오호~ 소리 괜찮은데....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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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4날(불날) 아침에 들어온 희소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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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3날(달날) 드디어 모든것이 제자리를 찾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