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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2날(달날) 초음파와 피검사를 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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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1달 1날(해날) 아쉬운 작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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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31날(흙날) 장태산으로 신나이 가을소풍을 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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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30날(쇠날) 수영강습 마지막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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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9날(나무날) 드디어 팔꺾기를 배우다...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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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8날(물날) 또 전기문제로 고생중...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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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7날(불날) 마루청판 작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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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6날(달날) 전시회가 취소되다...ㅡ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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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5날(해날) 동대문에 바퀴를 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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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4날(해날) 이틀째 야근을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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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3날(쇠날) 파파라치폰이 도착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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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2날(나무날) 캔유 801ex 파파라치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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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1날(물날) 핸드폰 찾아 삼만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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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20날(불날) 노키아, 정말 용서가 안된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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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9날(달날) 김천에 다녀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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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8날(해날) 흥인지문 벽돌공사 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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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7날(쇠날) 경산복귀 첫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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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6날(쇠날) 갑작스레 경산으로 내려오다...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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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5날(나무날) 수장작업을 끝내고 마루작업을 시작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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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09해 10달 14날(물날) 온몸이 흠씬 두둘겨 맞은것 같다....ㅡㅡ;;;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