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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목수일기] 2008해 12달 17날(물날) 운문사팀 돌아오다.
치우
2008.12.17 21:05
[목수일기] 2008해 12달 16날(불날) 본연을 다 걸다.
치우
2008.12.16 22:46
[목수일기] 2008해 12달 15날(달날) 평고대와 서까래를 걸다.
치우
2008.12.15 20:15
[목수일기] 2008해 12달 14날(해날) 서까래 작업을 시작하다.
치우
2008.12.14 21:16
[목수일기] 2008해 12달 13날(흙날) 추녀를 올리다.
치우
2008.12.14 20:46
[목수일기] 2008해 12달 12날(쇠날) 쉬는 날은 왜 시간이 빨리 가는 걸까?
치우
2008.12.14 20:43
[목수일기] 2008해 12달 11날(나무날) 신고식을 하다..*^^*
치우
2008.12.14 20:42
[목수일기] 2008해 12달 10날(물날) 반자틀 쫄대를 박다.
치우
2008.12.14 20:40
[목수일기] 2008해 12달 9날(불날) 도목수님과 장식형님 경산으로 하산하다...^^
치우
2008.12.14 20:39
[목수일기] 2008해 12달 8날(달날) 천천히 가자!
치우
2008.12.14 20:34
[목수일기] 2008해 12달 7날(해날) 반자틀을 붙이다.
치우
2008.12.14 20:33
[목수일기] 2008해 12달 6날(흙날) 반자틀을 깎다.
치우
2008.12.14 20:32
[목수일기] 2008해 12달 5날(쇠날) 눈눈눈...*^^*
치우
2008.12.14 20:30
[목수일기] 2008해 12달 4날(나무날) 비가 와서 하루를 쉬다.
치우
2008.12.04 22:32
[목수일기] 2008해 12달 3날(물날) 도리를 올리다.
치우
2008.12.03 21:54
[목수일기] 2008해 12달 2날(불날) 휴가뒤 첫날은 역시 힘들다...ㅠ.ㅠ
치우
2008.12.02 21:26
[목수일기] 2008해 12달 1날(달날) 첫월급을 타다...^^
치우
2008.12.02 21:01
[목수일기] 2008해 11달 30날(해날) 인사동에서 누나와 친구들을 만나다.
치우
2008.12.01 23:14
[목수일기] 2008해 11달 29날(흙날) 태권도부 모임에 가다.
치우
2008.12.01 22:48
[목수일기] 2008해 11달 28날(쇠날) 집에서 뒹굴다 홈플러스 갔다 오다.
치우
2008.11.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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