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이 살아 있구나.

by 곰돌이33 posted Aug 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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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12.03.07 20:36 (*.125.149.58)
    형~ 이게 얼마만이에요...ㅠ.ㅠ
    진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계세요?
    형수님도 안녕하시구요?
    아기는 아직?
    형 결혼할때 축하한다고 메일 보냈었는데 메일이 되돌아 왔었어요.
    제 홈피 살아난거는 어떻게 아셨어요?
    지욱이가 말해줬나?

    형~ 결혼한 재미가 어때요?
    아직 신혼인데 정말 깨소금 맛인가요? ㅎㅎㅎ
    언제 우리 스타한판 해야죠...ㅋㅋㅋ
    아직 실력은 여전하신지?

    그럼 건강하시구, 치우네집에 자주 자주 들려서 구경도 하시고 소식도 좀 전해주세요.
    그리고 형 메일주소랑 전화번호좀 다시 가르쳐 주시구요.
    맞다, 형이랑 나이트도 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