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오랜만이다
나도 잘지내고 있다.
2002년4월21일에 나 결혼했다.
애들한테 얘기를 들었을 테지만~~~
보고싶다 호중아
술도 한잔 하고 싶고
너없으니까 애들은 전화도 없다.
좀 서운하기도하고
그래도 서로 바빠서 그러리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가끔은 전화를 하는데도 한두번이지
매번 전화하기가 힘들구나
호중아 목소리 듣고 싶으니까
전화 할수있으면 전화해라형은 잘 지내고 있단다.
나도 잘지내고 있다.
2002년4월21일에 나 결혼했다.
애들한테 얘기를 들었을 테지만~~~
보고싶다 호중아
술도 한잔 하고 싶고
너없으니까 애들은 전화도 없다.
좀 서운하기도하고
그래도 서로 바빠서 그러리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가끔은 전화를 하는데도 한두번이지
매번 전화하기가 힘들구나
호중아 목소리 듣고 싶으니까
전화 할수있으면 전화해라형은 잘 지내고 있단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계세요?
형수님도 안녕하시구요?
아기는 아직?
형 결혼할때 축하한다고 메일 보냈었는데 메일이 되돌아 왔었어요.
제 홈피 살아난거는 어떻게 아셨어요?
지욱이가 말해줬나?
형~ 결혼한 재미가 어때요?
아직 신혼인데 정말 깨소금 맛인가요? ㅎㅎㅎ
언제 우리 스타한판 해야죠...ㅋㅋㅋ
아직 실력은 여전하신지?
그럼 건강하시구, 치우네집에 자주 자주 들려서 구경도 하시고 소식도 좀 전해주세요.
그리고 형 메일주소랑 전화번호좀 다시 가르쳐 주시구요.
맞다, 형이랑 나이트도 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