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 정말 많이 컸겠다.
아버님, 어머님도 안녕하시고 선옥이도 잘 지내지?
아빠가 된 기분 좀 나냐?
하긴 아빠된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겠다. ^^
부동산일을 한단 말이지.
글쎄.... 뭐 별로 좋은 생각인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해봐...
내가 예전에 메일 보낸거 기억하지.
'너 자신을 알라'
간단하지만 참 어려운 거야. 그지?
모든게 불확실할때는 그냥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해보고 안맞으면 다른거 찾으면 되니까...
요즘 한국도 많이 힘들다는데 걱정이 많겠다.
그래도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여유를 갖고 살기 바란다.
열심히... 그리고 천천히 살다보면 분명히 좋은길을 찾을꺼다.
불평이나 불만보다는 감사와 웃음이 더 많은 하루 하루를 살기를 기도하마.
아버님, 어머님께 안부전해드리고 선옥이랑 윤호한테도 인사전해줘.
그리고 윤호사진좀 올려줘... 궁금하다...*^^*
네 글을 보니 힘이 나는군.
윤호는 살이 많이 붙어서 보기 좋아졌지.
여기에 사진은 못올리지? 영규홈피에 올려놓을께.
로또 당첨되길 빌어라 네 얼굴좀 보게 이번주 함 사봤다. 이월됐다길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