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야..

by 개토 posted Nov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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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03.11.14 08:48 (*.126.132.34)
    하하하... 역시 혹시나 했더니만 역시나구나...
    난 또 니가 치우를 방문한 최초의 한국친구가 되나 했었지...ㅎㅎㅎ
    그래 독립을 했단 말이지...
    잘했어. 너 답다...^^
    요즘 한국정말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도 기죽지 말고 더 열심히 해야 나아질테니까...
    진석이는 알았는데 재철이도? ^^
    짜식들... 진짜 유행인가 보네....ㅎㅎㅎ
    암튼 이왕 시작한거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들 해서 재미도 느끼고 보람도 느꼈으면 좋겠다.
    돈은 그러다보면 저절로 들어오는 거니까...^^
    우리 모두 과거에 대한 집착이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없이 하루 하루 맞이하는 현재에 만족하고 기뻐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물론 꿈이겠지만....^^

    니들이 다 그렇게 된거 정말 내 책임인거 같아....ㅎㅎㅎ
    그래서 요즘 속죄의 삶을 사는중이란다...^^
    성공하면 나 불러줄꺼지? ㅋㅋㅋ
  • 허군 2003.11.18 10:21 (*.180.96.36)
    나 아직 독립못했는데. ㅡㅡ;
    장사할려고 했는데, 만만한게 없다. 몬일이 이리 꼬이는지.
    교촌치킨은 자리가 없고, 호프집은 돈이 많이 들어가고, 피씨A/S점 생각중인데... 저지르기가 힘드네. 걍 취직할까?
    지욱이가 독립했군. 개업식때 꼭 불러라. 이번엔 꼭 갈께. 겪어보니 저지르기가 힘든건데, 지욱이 대단한일 해냈네. 꼭 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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