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by 허군 posted Nov 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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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03.11.22 07:59 (*.126.132.34)
    이런... 그런일이 있었구나...
    나는 생각도 못했는데 많이 아프셨었나보네...
    가슴이 아프겠지만 이젠 아픔없는 좋은곳으로 가셨으니까 지금은 더 행복하실꺼야...

    선옥이가 까페를 만들었다고? ^^
    엄마되더니 자꾸 바빠지는구나....ㅎㅎㅎ
    얼렁 가서 축하인사 올려줘야 겠네...
    넌 장사 안하고 취직한다고?
    그려... 아무거나 열심히 해...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이고 뜻이 생기니까...^^
    언제 선옥이랑 윤호랑 미국한번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