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지?
벌써 형이 미국간지가 3년이 되는거야?
3년전일이 너무나 또력이 기억나는데..
내가 머리가 좋은건지도 모르지만,,,ㅎㅎ
형을 비록해서 형가족 모두 건강하길빌겠구
형이 미국가기전에 얘기했던 종교를 만드는건 포기한건가?ㅋㅋ
그나저나 형은 요즘 무슨낙으로 살고있어?
여기는 별루 변한게 없는거같아..
여전히 여자얘기하면서 술마시구..
각자 나름대로 살구 아직도 노는건 여전하지..
각자 속으로 고민을 마니하는건 같은데..
하여간 다들 아프지않은것만으로도 행복이라고 느낄때가 종종있어..
형이야 원래 건강했으니까 여전히 건강하구 여자좀 사겨봐~~
여자를 모르면 깨달음은 미완성이야.. 후아~~
그럼 2004년에는 형두 축복가득하길 바래...


잘 지낸거야? 형은 안보고 싶구? ㅎㅎㅎㅎ
종교 만드는거 포기했냐고? ㅎㅎㅎㅎㅎ
그럴리가.... 이제 거의 영생을 얻었거든.
조그만 지나면 세상을 다 뒤집을 수 있을꺼야.
약속한데로 넌 '미혼여신도관리부장'시켜줄께....ㅎㅎㅎㅎ
여자를 모르면 깨달음은 미완성이라는 너의 말이 자꾸 귓가를 울린다..^^
너두 2004년에는 복 많이 만들고 더 행복해라.
항상 기쁨과 사랑속에 머물기를....^^
빛과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