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너희가 삶의 가장 큰 행복을
‘외부세계’, 즉 너희 바깥에 있는 물질세계에서 얻는 체험에서만 찾아낸다면,
개인이든 국가든 행복해지자면,
너희는 당연히 쌓아둔 것들 중 단 1온스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못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불행을 물질의 부족에서 찾는 한,
그들 역시 같은 함정 속에 갇힐 것이다.
그들은 계속해서 너희가 가진 것을 원할 것이고,
너희는 계속해서 나누길 거절할 것이다.
진실로 전쟁을 없애고,
불안과 동요의 모든 체험을 없앨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영적인 해결이다.
모든 지정학적인 문제들은 모든 개인적 문제들이 그러하듯이
결국 영적인 문제로 귀착된다.
삶의 모든 것은 영적이기에.
삶의 문제들 역시 영적 토대에 서 있고,
따라서 영적으로 해결된다.
너희 행성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건
한쪽이 원하는 것을 다른 쪽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이 때문에 한 쪽은 다른 한 쪽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갈등은 잘못 자리잡은 욕구에서 생긴다.
모든 갈등은 잘못 자리잡은 욕구에서 생긴다.
세상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지속될 수 있는 평화는
내적 평화뿐이다.
각자가 자기 내면에서 평화를 발견하게 하라.
너희가 내면의 평화를 발견할 때,
너희는 없이 지낼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할 것이다.
이것은 그냥 너희가 더 이상 외부세계의 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
‘필요로 하지 않음’은 위대한 자유다.
그것은 우선, 너희를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한다.
너희가 갖지 못할 뭔가가 존재한다는 두려움,
잃게 될 뭔가를 지니고 있다는 두려움,
어떤 것 없이는 행복하지 못하리라는 두려움에서.
둘째로, ‘필요로 하지 않음’ 은 너희를 분노에서 자유롭게 한다.
분노는 선언된 두려움이다.
그러니 두려워 할 일이 없다면, 분노할 일도 없다.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해도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의 원함은 필요가 아니라 단순히 선호에 지나지 않기에.
그러니 너희는 그것을 갖지 못할 가능성 때문에 두려워하는 일이 없고,
따라서 화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너희가 원하지 않는 일을 남들이 한다 해도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어떤 특정한 일을 하거나 하지 않는 걸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니,
따라서 화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너희는 누군가의 친절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가 불친절하다고 해서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누군가의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누가 너희에게 잔혹하거나 해를 입히거나
손해를 입히려 해도 화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그들이 다른 방식으로 처신하는 걸 필요로 하지 않고,
그들이 너희를 해칠 수 없음을 너희가 확신할 것이기에.
너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니,
누가 너희 생명을 가져가려 해도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에게서 두려움이 사라지면, 나머지 것들도 사라질 수 있으니,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내면의 직관으로
너희가 창조했던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할 수 있음을 알 것이다.
아니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너희가 ‘내면의 평화’를 발견할 때,
어떤 사람이나 장소나 물건이나,
조건이나 환경이나 상황의 있고 없음은
너희 마음 상태의 창조자일 수 없고,
너희 존재 체험의 원인일 수 없다.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고 발견하는
이 간단한 한 가지 변화를 모두가 이뤄낼 때,
전쟁은 완전히 끝나고, 갈등은 사라지며,
부당함은 차단되고, 세상에는 영원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필요하거나 가능한 다른 공식은 없다.
세계 평화는 개인의 일이다!
필요한 것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의식의 변화이다.
수긍하기 힘들겠지만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것에 완벽이 있다.
그 완벽을 보고자 노력하라.
이것이 내가 말하는 의식의 변화이다.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원하며, 드러낼 것을 선택하라.
네 느낌을 느끼고, 네 울음을 울며,
네 웃음을 웃고, 네 진실을 존중하라.
하지만 모든 감정이 다하고 나면,
고요히 있으면서 내가 신임을 깨달아라.
달리 말해, 엄청난 비극의 한가운데서
그 과정의 영광을 보라.
너희가 가슴을 뚫는 총알로 죽어가는 동안에도.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처럼 들릴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신의 의식으로 옮아간다면 이렇게 할 수 있다.
엄청난 비극의 순간에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영혼 깊숙히 내려가기란 항상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 비극을 너희가 전혀 통제하지 못할 때,
너희는 저절로 이렇게 한다.
차를 타고 달리다가 뜻하지 않게 다리 아래로 떨어졌던 사람,
자기 코앞에 총이 겨눠졌던 사람이나 물에 빠져죽을 뻔한 사람,
그들 다수가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기묘한 평온에 잠겨,
아무 두려움도 느끼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해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이것이 비극을 직면한 사람들에게 읊어야 할 시이다.
나는 너희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너희의 빛이 되고,
너희의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너희의 힘이 될 것이다.
그러니 믿음을 가져라!
나는 너희의 목자이니, 너희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풀밭에 누일 것이며,
너희를 조용한 물가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너희의 영혼을 되찾아줄 것이며,
내 이름을 걸고 너희를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의 그림자’ 계곡을 지나간다 하더라도,
너희는 어떤 악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내 지팡이와 내 막대가 너희를 편안케 할 것이다.
나는 네 적들의 면전에서 네 앞에 식탁을 차리고 있다.
나는 네 머리에 항유를 발라줄 것이고,
네 컵은 넘쳐흐를 것이다.
단언하노니,
선과 자비가 평생 너희를 따를 것이고,
너희는 내 집과 내 가슴속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2권 248p~]
‘외부세계’, 즉 너희 바깥에 있는 물질세계에서 얻는 체험에서만 찾아낸다면,
개인이든 국가든 행복해지자면,
너희는 당연히 쌓아둔 것들 중 단 1온스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못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불행을 물질의 부족에서 찾는 한,
그들 역시 같은 함정 속에 갇힐 것이다.
그들은 계속해서 너희가 가진 것을 원할 것이고,
너희는 계속해서 나누길 거절할 것이다.
진실로 전쟁을 없애고,
불안과 동요의 모든 체험을 없앨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영적인 해결이다.
모든 지정학적인 문제들은 모든 개인적 문제들이 그러하듯이
결국 영적인 문제로 귀착된다.
삶의 모든 것은 영적이기에.
삶의 문제들 역시 영적 토대에 서 있고,
따라서 영적으로 해결된다.
너희 행성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건
한쪽이 원하는 것을 다른 쪽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이 때문에 한 쪽은 다른 한 쪽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갈등은 잘못 자리잡은 욕구에서 생긴다.
모든 갈등은 잘못 자리잡은 욕구에서 생긴다.
세상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지속될 수 있는 평화는
내적 평화뿐이다.
각자가 자기 내면에서 평화를 발견하게 하라.
너희가 내면의 평화를 발견할 때,
너희는 없이 지낼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할 것이다.
이것은 그냥 너희가 더 이상 외부세계의 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
‘필요로 하지 않음’은 위대한 자유다.
그것은 우선, 너희를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한다.
너희가 갖지 못할 뭔가가 존재한다는 두려움,
잃게 될 뭔가를 지니고 있다는 두려움,
어떤 것 없이는 행복하지 못하리라는 두려움에서.
둘째로, ‘필요로 하지 않음’ 은 너희를 분노에서 자유롭게 한다.
분노는 선언된 두려움이다.
그러니 두려워 할 일이 없다면, 분노할 일도 없다.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해도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의 원함은 필요가 아니라 단순히 선호에 지나지 않기에.
그러니 너희는 그것을 갖지 못할 가능성 때문에 두려워하는 일이 없고,
따라서 화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너희가 원하지 않는 일을 남들이 한다 해도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어떤 특정한 일을 하거나 하지 않는 걸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니,
따라서 화내는 일도 없을 것이다.
너희는 누군가의 친절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가 불친절하다고 해서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누군가의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누가 너희에게 잔혹하거나 해를 입히거나
손해를 입히려 해도 화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그들이 다른 방식으로 처신하는 걸 필요로 하지 않고,
그들이 너희를 해칠 수 없음을 너희가 확신할 것이기에.
너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니,
누가 너희 생명을 가져가려 해도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에게서 두려움이 사라지면, 나머지 것들도 사라질 수 있으니,
너희는 화내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내면의 직관으로
너희가 창조했던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할 수 있음을 알 것이다.
아니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너희가 ‘내면의 평화’를 발견할 때,
어떤 사람이나 장소나 물건이나,
조건이나 환경이나 상황의 있고 없음은
너희 마음 상태의 창조자일 수 없고,
너희 존재 체험의 원인일 수 없다.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고 발견하는
이 간단한 한 가지 변화를 모두가 이뤄낼 때,
전쟁은 완전히 끝나고, 갈등은 사라지며,
부당함은 차단되고, 세상에는 영원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필요하거나 가능한 다른 공식은 없다.
세계 평화는 개인의 일이다!
필요한 것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의식의 변화이다.
수긍하기 힘들겠지만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것에 완벽이 있다.
그 완벽을 보고자 노력하라.
이것이 내가 말하는 의식의 변화이다.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원하며, 드러낼 것을 선택하라.
네 느낌을 느끼고, 네 울음을 울며,
네 웃음을 웃고, 네 진실을 존중하라.
하지만 모든 감정이 다하고 나면,
고요히 있으면서 내가 신임을 깨달아라.
달리 말해, 엄청난 비극의 한가운데서
그 과정의 영광을 보라.
너희가 가슴을 뚫는 총알로 죽어가는 동안에도.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처럼 들릴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신의 의식으로 옮아간다면 이렇게 할 수 있다.
엄청난 비극의 순간에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영혼 깊숙히 내려가기란 항상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 비극을 너희가 전혀 통제하지 못할 때,
너희는 저절로 이렇게 한다.
차를 타고 달리다가 뜻하지 않게 다리 아래로 떨어졌던 사람,
자기 코앞에 총이 겨눠졌던 사람이나 물에 빠져죽을 뻔한 사람,
그들 다수가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기묘한 평온에 잠겨,
아무 두려움도 느끼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해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이것이 비극을 직면한 사람들에게 읊어야 할 시이다.
나는 너희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너희의 빛이 되고,
너희의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너희의 힘이 될 것이다.
그러니 믿음을 가져라!
나는 너희의 목자이니, 너희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풀밭에 누일 것이며,
너희를 조용한 물가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너희의 영혼을 되찾아줄 것이며,
내 이름을 걸고 너희를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의 그림자’ 계곡을 지나간다 하더라도,
너희는 어떤 악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내 지팡이와 내 막대가 너희를 편안케 할 것이다.
나는 네 적들의 면전에서 네 앞에 식탁을 차리고 있다.
나는 네 머리에 항유를 발라줄 것이고,
네 컵은 넘쳐흐를 것이다.
단언하노니,
선과 자비가 평생 너희를 따를 것이고,
너희는 내 집과 내 가슴속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2권 24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