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님께서 깨달음에 대해 쓰신 글은
사실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곳의 선생님께서
깨달음(道)에 대해 설명하신 부분과 그 뜻이 너무
유사해서 글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었지요.^^
저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道라는 것은 무엇인가?
道라는 것은 태초로부터 인간 자신이 가장 중심이고
처음이며 마지막 근본의 자리임을, 그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수행과정을 이름이다. 깨달음(覺) 자체를 道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근본의 자리를 깨닫기 위해 가는 수행
과정을 道라고 한다.
무릇 道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어떻게 태어나서 어디에서
왔으며 어느 곳으로 가는 것인지를 아는, 근본의 참된 뜻을
깨닫는 것이 그 본체인 것이다.'
특히 치우님께서 깨달음에 대해 쓰신 마지막 말
'그 큰빛과 다시 하나가 되는 것' 이 말은 우리 공부과정 중에
'합일'이라는 용어(도는 말로 표현될 수는 없지만^^)로 빛과
하나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빛은 우리가 아는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을
이르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오감을 벗어나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 그냥 빛이라는 말을 쓰지요.
마지막 근본자리를 아는 것이라는 말이 곧 그 큰빛과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실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곳의 선생님께서
깨달음(道)에 대해 설명하신 부분과 그 뜻이 너무
유사해서 글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었지요.^^
저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道라는 것은 무엇인가?
道라는 것은 태초로부터 인간 자신이 가장 중심이고
처음이며 마지막 근본의 자리임을, 그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수행과정을 이름이다. 깨달음(覺) 자체를 道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근본의 자리를 깨닫기 위해 가는 수행
과정을 道라고 한다.
무릇 道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어떻게 태어나서 어디에서
왔으며 어느 곳으로 가는 것인지를 아는, 근본의 참된 뜻을
깨닫는 것이 그 본체인 것이다.'
특히 치우님께서 깨달음에 대해 쓰신 마지막 말
'그 큰빛과 다시 하나가 되는 것' 이 말은 우리 공부과정 중에
'합일'이라는 용어(도는 말로 표현될 수는 없지만^^)로 빛과
하나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빛은 우리가 아는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을
이르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오감을 벗어나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 그냥 빛이라는 말을 쓰지요.
마지막 근본자리를 아는 것이라는 말이 곧 그 큰빛과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영어로 깨달음을 enlightenment라고 하잖아요.
이말의 접두사 en-은 '들어가다'의 뜻이 있어 enter나 enjoy등등에 쓰이구요.
그럼 en은 '들어가다'의 뜻이고 lighten은 '밝아지다. 가벼워지다'의 뜻이니...
깨달음이란 빛속으로 들어가는 것, 가벼워지는것이라는 답이 나오지요...
이 말을 보고 깨달음의 진리는 동서양의 크게 다를바 없다는 생각을 하게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