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부하는 곳은 도화재 석문호흡이라는 곳입니다.
도화재는 도가 밝게 빛나는 집이라는 뜻이고
석문은 단전의 경혈이름입니다.
이곳은 제가 참 깨달음을 찾아 헤매다가 처음으로
이곳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곳입니다.
생기수련이 아닌 진기수련을 하는 곳이고 체계적인
과정이 있고 체득을 중시하는 곳입니다.
http://www.dohwaje.or.kr/skm11.swf 에 약간의
설명이 되어 있네요.
치우님께서도 지금 하고 있는 수련이 있는지요?
도화재는 도가 밝게 빛나는 집이라는 뜻이고
석문은 단전의 경혈이름입니다.
이곳은 제가 참 깨달음을 찾아 헤매다가 처음으로
이곳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곳입니다.
생기수련이 아닌 진기수련을 하는 곳이고 체계적인
과정이 있고 체득을 중시하는 곳입니다.
http://www.dohwaje.or.kr/skm11.swf 에 약간의
설명이 되어 있네요.
치우님께서도 지금 하고 있는 수련이 있는지요?
저는 예전에 단학선원에서 단학수련을 잠시 했었습니다.
그때 단학수련을 하면서 많은 기적, 영적 체험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 체험은 수련을 통한 효과에서 비롯됐다기 보다는
제 마음이 열리고 의식의 파동이 상승에서 온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체험이 불과 일주일만이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혼자 수련(이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모든것이 마음(의식)의 문제이며 마음에 달려있다는걸 깨달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