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원래 이 바닥이 다 그런거지 뭐...^^
나이를 먹는다는게 결국은 이렇게 일상에 익숙해져가는건가 부다...
어렸을땐 마냥 좋고 가슴뛰는 일들이 이젠 무덤덤하게 다가오는 그런거....
넌 아직도 여자애들 보면 가슴이 쿵쾅거리는거지?
좋을때다.....ㅎㅎㅎㅎㅎㅎ
이제 그만 방황하고 한 여자에 정착하는 한해가 되길....
그리고 축하해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한다.. 이제야 짬이 나서 글을 쓰네... 윤회가 먼저 챙겨줬군.
피씨방은 완전히 정리했고(이효근이 네소식 묻긴 하더군).
지금은 반찬가게 하고 있다.
24시간 장사는 아니지만, 힘들긴 하네, 매상은 잘 오르는데, 남는게 없어서 요즘
맥이 빠지긴 해. 살이 조금 빠지긴 했는데 조만간 영규 홈피에 사진 남길께.
너두 하는일 잘되구 내년 생일에는 먼저 축하해 줄께... 빠이
'장사란 이윤을 남기는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거네. 사람을 남기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거든. 하지만 돈을 쫒다보면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되지....'
허사장~ 조사장~
내가 감동깊게 본 상도에서 홍득주가 임상옥한테 했던 말이야.
부디 가슴에 깊이 새기고 힘들어도 기쁨과 행복을 찾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길...
근데 내 환갑때 과연 난 솔로일까 커플일까? ㅎㅎㅎㅎㅎ
원래 이 바닥이 다 그런거지 뭐...^^
나이를 먹는다는게 결국은 이렇게 일상에 익숙해져가는건가 부다...
어렸을땐 마냥 좋고 가슴뛰는 일들이 이젠 무덤덤하게 다가오는 그런거....
넌 아직도 여자애들 보면 가슴이 쿵쾅거리는거지?
좋을때다.....ㅎㅎㅎㅎㅎㅎ
이제 그만 방황하고 한 여자에 정착하는 한해가 되길....
그리고 축하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