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스런(이제 하두 많이 그래서 별루 갑작스럽게 느껴지지도 않지만...ㅋㅋ) 하드의 고장으로 서버가 죽은지 언 두달...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이름 '문국현'
조금이라도 문국현님의 이름과 비젼을 알리기 위해
하루만에 급조해서 서버를 살렸습니다.
워낙 시간이 없어서 아직 해야할 설정이 많긴 하지만 급한데로
쓸수 있으니까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치우네집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늘 행복과 기쁨이 하길 바라구요 시간이 나신다면 문국현의 공식홈페이지
http://www.moon21.kr 을 한번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까페 '문국현과 함께 하는 대한사람들(문함대)'과
네이버까페 '문국현지지하기(문지기)'도 한번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동안 문국현님을 뵙기 위해 LA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시간이 나는데로 그 감격적인 'LA문함대 지원방문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이름 '문국현'
조금이라도 문국현님의 이름과 비젼을 알리기 위해
하루만에 급조해서 서버를 살렸습니다.
워낙 시간이 없어서 아직 해야할 설정이 많긴 하지만 급한데로
쓸수 있으니까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치우네집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늘 행복과 기쁨이 하길 바라구요 시간이 나신다면 문국현의 공식홈페이지
http://www.moon21.kr 을 한번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까페 '문국현과 함께 하는 대한사람들(문함대)'과
네이버까페 '문국현지지하기(문지기)'도 한번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동안 문국현님을 뵙기 위해 LA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시간이 나는데로 그 감격적인 'LA문함대 지원방문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