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꿈에서나 그리던 한국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모든것이 낯설고 어색했다.
7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결코 만만치 많은 않은 것일까?
내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안났다.
'내가 정말 한국에 오긴 온건가???'
이제 컴백한지도 한달하고도 12일째....
이제야 조금씩 내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는거 같다.
뭐랄까? 미국에서의 시간들이 조금씩 지워져가는 기분이랄까? ^^
조금씩 내가 생각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 둘씩 이루어져 가고 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아직도 걱정과 두려움이 남아 있지만 잘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나의 소중한 공간인 이곳도 더 이쁘고 아름답고 그리고 쓸모있는 곳으로 꾸며가야 겠다.
그래... 인생은 모두 꿈이다.
나는 이제 나의 인생을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꿈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생각이 바로 창조이니까...*^^*
치우 화이팅!!!
처음에는 모든것이 낯설고 어색했다.
7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결코 만만치 많은 않은 것일까?
내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안났다.
'내가 정말 한국에 오긴 온건가???'
이제 컴백한지도 한달하고도 12일째....
이제야 조금씩 내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는거 같다.
뭐랄까? 미국에서의 시간들이 조금씩 지워져가는 기분이랄까? ^^
조금씩 내가 생각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 둘씩 이루어져 가고 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아직도 걱정과 두려움이 남아 있지만 잘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나의 소중한 공간인 이곳도 더 이쁘고 아름답고 그리고 쓸모있는 곳으로 꾸며가야 겠다.
그래... 인생은 모두 꿈이다.
나는 이제 나의 인생을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꿈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생각이 바로 창조이니까...*^^*
치우 화이팅!!!
문제는 하나로가 얼마나 오랫동안 날 도와주는가 겠지? 아니 내 서버가 언제 다운되냐 인가? ㅋㅋㅋ
암튼 CODNS덕분에 100MB/100MB 짜리 서버를 갖게 되었으니 어찌 아니 기쁘겠는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