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에서 책을 구할 때 도움을 주셨죠?
많이 늦게 왔죠?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
저는 경북 영주에 사는 70년(개띠)생 입니다.
정보일체론에 공감합니다.
가끔 와서 글 읽어도 되죠?
그리고 [정보일체론]을 읽다가 오타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밑(따옴표 부분)에 옮겨 놓을게요. ^^;
물질에는 질량이 있고 질량이 무거울 수록 낮은 진동수를 가진 저차원의 에너지이고 질량이 "무거울 수록" 높은 진동수를 가진 고차원의 에너지이다.
우리가 물리 시간에 배운 에너지스펙트럼을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그 에너지스펙트럼의 맨 밑, 소리 밑에 물질이 들어가고 그 물질들은 질량순으로 정렬된다.
다시 강호동 얘기로 돌아가서,
많이 늦게 왔죠?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
저는 경북 영주에 사는 70년(개띠)생 입니다.
정보일체론에 공감합니다.
가끔 와서 글 읽어도 되죠?
그리고 [정보일체론]을 읽다가 오타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밑(따옴표 부분)에 옮겨 놓을게요. ^^;
물질에는 질량이 있고 질량이 무거울 수록 낮은 진동수를 가진 저차원의 에너지이고 질량이 "무거울 수록" 높은 진동수를 가진 고차원의 에너지이다.
우리가 물리 시간에 배운 에너지스펙트럼을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그 에너지스펙트럼의 맨 밑, 소리 밑에 물질이 들어가고 그 물질들은 질량순으로 정렬된다.
다시 강호동 얘기로 돌아가서,


반갑고 환영합니다...^^
누추한 곳을 찾아주시고 게다가 이렇게 미흡한 부분까지 지적해 주시니 정말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이지요.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도감님은 정보일체론에 공감하신 첫번째 손님이십니다...ㅎㅎㅎ
요즘 정보일체론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들이 떠 오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짬을 내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찾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인연이 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