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랑에 빠졌다....

by 이쁜치우 posted Jul 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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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군 2012.03.05 19:49 (*.125.149.58)
    음... 심오한 글이다..

    친구를 배려해서 이름을 안 밝히는 배려는 눈물이 난다..

    그러나 우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군지 알것이다..

    이글은 매우 간단하지만 주제가 명확하다... 그리고 끝에
    결말을 알수없는 여운을 주면서 이 글에 흥미와 궁금함을 유발했다..

    우리는 이글에서 많은 교훈을 생각할 수가 있다..

    내 용 : ★★★☆☆
    작품성 : ★★★★☆
  • 작가치우 2012.03.05 19:54 (*.125.149.58)

    허군 님에게 달린 댓글

    우쒸~~ 왜 별이 고것밖에 안돼?

    이렇게 훌룡한(?) 글에 왜 별이 그것뿐이냐?

    허평론가의 자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군....

    이런 훌륭한 글은 노벨문학상 감이지...... 핫하하.

    사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꼭 량이 많다고 좋은 글은 아니잖아~~~

    똥침을 찌르면서 가슴에 여운을 남길 수 있다면 되는거야....

    읽고 또 읽어봐라....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