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쓸데없는 것에 욕심이 많은 친구를 보고 친구와이프가 말했다.
"아무튼 퀵보드만 사면 이혼인 줄 알아...."
.......................
오늘 아침 그 친구놈이 내게 말했다.
"나, 옥션에서 퀵보드 당첨됐다...."
"뭐야??? 그럼 이혼하는거야~ ???"
하도 쓸데없는 것에 욕심이 많은 친구를 보고 친구와이프가 말했다.
"아무튼 퀵보드만 사면 이혼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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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그 친구놈이 내게 말했다.
"나, 옥션에서 퀵보드 당첨됐다...."
"뭐야??? 그럼 이혼하는거야~ ???"
허평가원 님에게 달린 댓글
친구에 대한 배려의 실수다.
독자들이 전혀 이글의 주인공을 모르는 상황에서 쓸데없이
아무 도움도 안되는 "더하는 말"을 넣으므로 해서
주인공의 신상을 밝히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해.. 사회적인 매장이
필요하다.
피해자인 xx의 말을 인용"다들 조용히 이렇게 살구 싶으면, 조용해라..
난 혼자 안죽어.. 너희들의 과거가 나의 캠과 입에 있다" 협박조에 가까운 말은 남긴 주인공은 땀을 흘린다.
여기서 언론의 부당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글이다.
내 용 : ☆☆☆☆☆
작품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