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규얌 생일 추카한다.
솔직히 기억 못하구 있었다.
항상 똑같은 생활에 길들어져서 다른것은 아무것 생각하지 못하게
되버리것 같아서 나두 내가 무섭다..
여하튼 토날 또한번 뭉치는 거지..??
근디.. 오날 금날인디.. 왜 아무말들이 없지..??
언제부턴가 점점 이런식이다..
어느 누구도 나서려구 하질않아.. 뒤에서 따라가는 사람들 뿐이구나..
그 사람들 중엔 나두 있구...
우쨋든 추카한다... 술한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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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생일..릴레이...
by 친구허군 posted Jul 21, 2000


고마워 허!!
고마울 뿐이다...
이상하게 재철이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왠지 모르겠다...
나쁜 짓한것두 없는데...
술한잔 하자구 해놓구 콜라 사이다만 먹었으면서..
다음에는 꼭 날잡구 술마시자 허!!!
<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