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알원사랑 달빛치우입니다...
어제 친구차를 타고가다 신도림 가로공원에서
파란색 R1을 타고 바람처럼 사라지는 여자분을 보았습니다.
R1을 발견한 순간 저는 소리쳤죠.
"야, 알원이다! 오디오꺼!!!"
잽싸게 창문을 열고 알원의 배기음을 가슴가득 느껴보았습니다.
아~~~ 행복해....^^;
머플러가 순정품인듯 정말 조용하더군요....
그렇게 조용히 정지선에 정지하고 있던 그 여자분,
약간 덩치(?)가 있으신 분이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신호가 바뀌자 정말 바람처럼 저의 시야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R1이 지나가고 나자 제 가슴속에는
'나는 언제나 R1을 탈수 있을까?'하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찢고 지나갔습니다. 아~~~~
그순간 옆에 있던 친구놈이
"야, 부러우면 저여자 꼬셔서 R1한번 타봐. "
하면서 또한번 제가슴을 찢어 놓더군요.....
(전 아무 말없이 친구의 입을 찢어(--;) 주었습니다.)
마치 너무나 아름답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영화속의 여인같은 R1....
그래도 저는 영원히 R1을 사랑합니다.....^^;
* 더하는말 : 제가 얼마전에 쓸만한 디지탈카메라(올림푸스 Z-3030, 330만화소)를 하나 장만 했거든요... R1갖고 계신분중에 자신의 애마사진을 인터넷(예를 들면 ALLBIKE...^^;)에 올리고 싶은 분(물론 서울분만요)은 저에게 이멜(cheewoo_2000@hanmail.net)주세요...
제가 달려가서 무료로 사진찍어 드릴께요... 그대신 저 한번만 태워주실꺼죠? 헤헤헤... 아직은 면허도 없고 경력도 없어서 혼자는 못탑니다...^^;
하지만 곧 딸꺼에요... 난 알원을 사랑하니까요..
***달빛은 앞으로 저와 사랑을 나누게 될 R1의 이름으로 <달리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어제 친구차를 타고가다 신도림 가로공원에서
파란색 R1을 타고 바람처럼 사라지는 여자분을 보았습니다.
R1을 발견한 순간 저는 소리쳤죠.
"야, 알원이다! 오디오꺼!!!"
잽싸게 창문을 열고 알원의 배기음을 가슴가득 느껴보았습니다.
아~~~ 행복해....^^;
머플러가 순정품인듯 정말 조용하더군요....
그렇게 조용히 정지선에 정지하고 있던 그 여자분,
약간 덩치(?)가 있으신 분이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신호가 바뀌자 정말 바람처럼 저의 시야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R1이 지나가고 나자 제 가슴속에는
'나는 언제나 R1을 탈수 있을까?'하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찢고 지나갔습니다. 아~~~~
그순간 옆에 있던 친구놈이
"야, 부러우면 저여자 꼬셔서 R1한번 타봐. "
하면서 또한번 제가슴을 찢어 놓더군요.....
(전 아무 말없이 친구의 입을 찢어(--;) 주었습니다.)
마치 너무나 아름답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영화속의 여인같은 R1....
그래도 저는 영원히 R1을 사랑합니다.....^^;
* 더하는말 : 제가 얼마전에 쓸만한 디지탈카메라(올림푸스 Z-3030, 330만화소)를 하나 장만 했거든요... R1갖고 계신분중에 자신의 애마사진을 인터넷(예를 들면 ALLBIKE...^^;)에 올리고 싶은 분(물론 서울분만요)은 저에게 이멜(cheewoo_2000@hanmail.net)주세요...
제가 달려가서 무료로 사진찍어 드릴께요... 그대신 저 한번만 태워주실꺼죠? 헤헤헤... 아직은 면허도 없고 경력도 없어서 혼자는 못탑니다...^^;
하지만 곧 딸꺼에요... 난 알원을 사랑하니까요..
***달빛은 앞으로 저와 사랑을 나누게 될 R1의 이름으로 <달리는 빛>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