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오빠는 잠꾸러기~

by 하늘로즈 posted Aug 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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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치우 2012.03.05 21:53 (*.125.149.58)
    바부야, 와서 깨워야지.....어휴~~
    진짜로... 넌 이쁘긴 한데 바본가부다...

    와서 깨워야지.... 잔다구 안오냐?

    내가 잠자구 싶어서 잔줄 알아? 할일이 없으니까 잤지...

    어휴~ 속터져...

    그날 정말 하루종일 잠만 잤는데...

    이제 언제 올거야?

    나 이제 시간없단 말이야... 이 바부야~

    이번주는 휴가가고... 다음주는 이천에 가구 그 다음주는 초등학교 동창회하구...

    천상 평일에나 와야겠다...

    평일날 밤에 와서 밤새 겜이나 하구 놀자...

    알았지?

    어제는 군대에 있는 친구가 휴가나와서 같이 술마시구 노느라구...

    너무 바빴다...

    그래서 제주도이야기 두번째는 내일해줄께...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