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존재가 아닌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픔과 기쁨... 두려움... 분노....질투... 이런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죠...
감정이란 파도같은 거죠... 어떤날은 거칠고 사납다가 또 어떤날은 잔잔하고 평화롭기도 하고....
정말 파도처럼 날마다 때마다 변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본질은 존재이며 존재자체입니다...
존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존재합니다....
그것은 늘 같은 상태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다는것이 감정과의 다른점이겠지요...
하지만 여기에도 <신성한 이분법>이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변하지 않지만 늘 변화한다는 것이죠...
사랑은 빛이며 빛은 언제나 앞으로 나아갑니다. 언제나....무한히...
때문에 사랑은 늘 변화합니다. 언제나 창조하고 언제나 진화합니다...
이런 것을 보고 어떤 CF에서는 이렇게 표현했죠....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고요....*^^*
그래요... 멈추어 있다면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살아 있지 않다면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빛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은 바로 무한한 <받아들임>에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모든것을 받아들입니다... 맞서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분별하지 않습니다.
조건에 맞추어 사랑한다면 그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때문에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하는 것은
자신의 사랑과 다른이의 사랑이 마치 감정처럼 그렇게 변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있다가 없어지고, 커졌다 작아지고.....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존재하며 언제나 커져갑니다...
단지 그 사랑이 어떻게 표현되는가가 문제일뿐.....
어떤 사람은 사랑을 사랑으로 표현하지만....
어떤이는 사랑을 집착으로 표현합니다...
또 어떤이는 사랑을 두려움으로, 또는 미움과 분노로 표현합니다...
모두가 같은 에너지입니다... 단지 형태만 틀릴뿐이죠...
마치 왼손과 오른손처럼요....
정말 사랑이 없다면(사실 완전히 그럴수는 없지만) 아무런 관심조차 없어지고...
결국 그 사람이란 존재또한 인식하지 못하게 되죠...
그것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랑없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내는 대부분의 관계에서 우리는 다르게 표현된 사랑을 보면서 힘들어 합니다....
욕심과 집착과 분노와 질투.... 기대....
이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모두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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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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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사랑은 존재하는 모든것이며 우리는 모두가 아름다운 빛입니다...*^^*
슬픔과 기쁨... 두려움... 분노....질투... 이런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죠...
감정이란 파도같은 거죠... 어떤날은 거칠고 사납다가 또 어떤날은 잔잔하고 평화롭기도 하고....
정말 파도처럼 날마다 때마다 변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본질은 존재이며 존재자체입니다...
존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존재합니다....
그것은 늘 같은 상태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다는것이 감정과의 다른점이겠지요...
하지만 여기에도 <신성한 이분법>이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변하지 않지만 늘 변화한다는 것이죠...
사랑은 빛이며 빛은 언제나 앞으로 나아갑니다. 언제나....무한히...
때문에 사랑은 늘 변화합니다. 언제나 창조하고 언제나 진화합니다...
이런 것을 보고 어떤 CF에서는 이렇게 표현했죠....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고요....*^^*
그래요... 멈추어 있다면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살아 있지 않다면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빛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은 바로 무한한 <받아들임>에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모든것을 받아들입니다... 맞서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분별하지 않습니다.
조건에 맞추어 사랑한다면 그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때문에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하는 것은
자신의 사랑과 다른이의 사랑이 마치 감정처럼 그렇게 변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있다가 없어지고, 커졌다 작아지고.....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존재하며 언제나 커져갑니다...
단지 그 사랑이 어떻게 표현되는가가 문제일뿐.....
어떤 사람은 사랑을 사랑으로 표현하지만....
어떤이는 사랑을 집착으로 표현합니다...
또 어떤이는 사랑을 두려움으로, 또는 미움과 분노로 표현합니다...
모두가 같은 에너지입니다... 단지 형태만 틀릴뿐이죠...
마치 왼손과 오른손처럼요....
정말 사랑이 없다면(사실 완전히 그럴수는 없지만) 아무런 관심조차 없어지고...
결국 그 사람이란 존재또한 인식하지 못하게 되죠...
그것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랑없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내는 대부분의 관계에서 우리는 다르게 표현된 사랑을 보면서 힘들어 합니다....
욕심과 집착과 분노와 질투.... 기대....
이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모두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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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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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사랑은 존재하는 모든것이며 우리는 모두가 아름다운 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