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쉽게 단정짓지 않는 만남이기를... 서로 조금 정을 나누고 한순간 맘을 터 놓았다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고 서로 조금 떨어 지고 잠시 잊을 듯 생각한다 해서 다시 모든 것을 거두어 버리는 약하고 허무한 만남이 아니기를... 물처럼 담담하거나 그깊이도 전해지는 너의 친구이기를... 어느 한 순간에도 결코 너를 알았다 말하지 않고 끝까지 너의 생각을 이해하고 이해 할수 없는것 마저 기다릴수있는 바다같은 우정이기를... 그리구 항상 너의 등뒤에 묵묵히 남아 있는 친구로 마지막까지 기억되길바라며...
핫하하...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하긴 여자애보다 글이더 좋지만....^^;
넘 멋진 선물을 받아서 몸둘바를 모르겠당...ㅎㅎㅎ
담에는 너의 멋진 자작시도 한편 올려주렴~~~
언제든지 환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