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건이, 호중,술을 한잔 하고 있다....
지금 시간은 새벽 3시 00분 이다....
약간 얼큰하게 술을 마셨기에 게시판에 띠원다....
여자 친구들에게 연락했는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호중이네 가게에 안아서
서운하다..
요번 모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아! 술이 걸죽하게 올라 온다....
기분은 왔다다...
오늘 내가 오후 늦게 여자 애들만 연락 할거니깐 즐겁게 받아 주라
추신 누구누구이가....
호중이 가게에서....
연주야 내가 누군지 알아 맞쳐 보아라....
애들한테 물어보기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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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술을 마시다...
by 건,호중 posted Oct 11,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