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제 나 몰라

by 윤승기 posted Oct 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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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치우 2012.03.06 14:16 (*.125.149.58)
    이멜은 잘 받았어... 하기 싫어 안한게 아니구 내가 좀 바쁘다 보니까.... 하하하~~~

    내일 내일 미루다 보니 그렇게 됐다. 쫌 기둘려봐... 내가 멋진 답장 보내줄테니까...

    글구 나의 인간시대는 이제 겨우 공사시작한거야.... 아직 완성도 안한걸 보구 뭐라고 하면 안되지....

    그렇잖아도... 이번에 앨범보면서 <윤진기스페셜>을 한번 해야 겠다구 생각하구 있었어...

    시간날때 쫘~악 스캔해서 멋지게 꾸며준다구 기대하구 있으라구 그래...

    흠... 근데 그놈 인터넷은 할 줄 아나? 크크크~~~

    형 홈페이지는 언제 완성되는 거얌? 나두 구경하구 싶은데....^^;

    아무튼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와 주어서 정말 구맙구... 앞으로도 자주 만나자...

    우리 형한테도 안부좀 전해주고... 언제 기회 있으면 여기 함 구경오라구해....

    그럼 난 바빠서 이만...

    후다닥~~~